유플러스 로밍콜 무료, 익시오로 해외에서도 공짜 통화

해외여행 갈 때마다 로밍 요금제를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되셨던 분들이라면 반가운 소식이에요. LG유플러스가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를 기반으로 한 '익시오 로밍콜' 서비스를 통해, 별도 로밍 요금제 없이도 해외에서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했어요. 오늘은 익시오 로밍콜이 어떤 서비스인지,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자세히 정리해드릴게요.
익시오 로밍콜, 어떤 서비스일까요
익시오 로밍콜은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로밍 통화 서비스예요.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도, 해외에서 와이파이만 연결돼 있으면 국내외 음성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로밍 요금제 가입이나 유심 교체가 번거롭게 느껴졌던 경우가 많았어요. 익시오 로밍콜은 이런 번거로움 없이 와이파이 환경만 확보하면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요.
실제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요
실제로 일본 출장이나 가족여행 중 현지 기관이나 가족과 장시간 통화하면서도 별도의 통화료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후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국제전화 요금이나 로밍 요금 걱정 없이 편하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도가 높은 부분이에요. 이런 서비스가 확대된 배경에는 여름 휴가철과 소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난 상황이 반영돼 있어요. LG유플러스는 이번 조치가 지난 7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 대표 간담회에서 논의된 민생 안정 방안의 일환이라고 밝혔어요.



기존 로밍 서비스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기존 로밍 서비스는 대부분 별도의 로밍 요금제 가입이나 데이터 로밍 신청이 필요했고, 통화 요금도 별도로 부과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익시오 로밍콜은 이런 번거로운 절차 없이, AI 통화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와이파이 연결만으로 통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차별화돼요. 특히 로밍 요금제 가입을 깜빡하고 출국한 경우에도, 현지 와이파이만 있으면 통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장점으로 꼽혀요. 여행 중 급하게 연락해야 할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요.
여름휴가 앞두고 챙겨두면 좋아요
이번 혜택 확대는 여름 휴가철과 소비 성수기에 맞춰 발표된 만큼,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미리 익시오 로밍콜 이용 방법을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U+one 앱을 통해 관련 서비스 안내와 이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와이파이 연결이 필수 조건인 만큼, 현지 숙소나 공항, 카페 등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한지 미리 파악해두면 더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에요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 이용 행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로밍 서비스 외에도 멤버십, 지역 관광 프로그램, 청년 고객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여요. 지금까지 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 무료 통화 서비스를 중심으로 정리해봤어요.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