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결혼 소식을 전했어요. 재혼과 혼전 임신 사실까지 함께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봤어요. 결혼 발표양준모(46)와 양지원(38)은 8월 24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어요. 두 사람은 오는 8월 31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 그라스 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려요. 양지원은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당초 내년 초로 계획했던 결혼식을 새 생명이 찾아오면서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어요. 내년에 마흔 살로 엄마가 된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어요. 양준모가 함께 밝힌 이혼 사실같은 날 양준모는 SNS를 통해 지난 2023년 오랜 고민 끝에 결혼생활을 정리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그..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8년 만에 신작을 선보여요. '버닝'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작품인 데다 화려한 캐스팅까지 화제인데요, 오늘 열린 제작보고회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봤어요. 영화 소개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이렇게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에요. 이창동 감독의 연출 일곱 번째 장편 영화이자, '버닝' 이후 8년 만에 완성한 신작이에요.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되면서 극장 개봉작에 걸리는 칸 영화제 공식부문 출품은 어렵게 됐지만, 대신 여러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먼저 작품성을 인정받았어요.화려한 캐스팅설경구는 총파업과 강제 진압 현장에서 겪은 일들로 후유증을 겪는 해고 ..
배우 차화연과 딸 차재이가 예능에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사연이 화제가 됐어요. 뉴욕대를 조기 졸업한 이유부터 모녀의 관계까지 정리해봤어요. 모녀 예능 최초 동반 출연8월 2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차화연과 차재이 모녀가 예능 최초로 함께 출연했어요. 차화연은 딸이 등장하기 전 그동안 드라마에서 여러 여자 주인공들을 딸처럼 대해왔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딸이라고 소개했어요. 차화연은 요즘 서로 바빠서 밥 한 끼 제대로 먹을 시간이 없었는데, 마침 함께 식사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애써 열심히 살아가는 딸에게 대접하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어요. 차재이는 누구인가차재이는 13년차 배우이자 책을 3권 출간한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미국 뉴..